‘롸잇나우’ 몬스타엑스, 갓세븐 잭슨 기상천외 아바타 미션에 ‘멘붕’
입력 2016. 01.26. 10:41:05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가 첫 단독 리얼 버라이어티 ‘롸잇나우(RIGHTNOW)’에서 아바타 투어를 진행한다.

케이블TV Mnet ‘몬스타엑스의 롸잇나우’(이하 ‘롸잇나우’) 측은 최근 공개한 4회 예고편을 통해 몬스타엑스가 갓세븐 멤버 잭슨의 아바타가 돼 그의 지시대로 홍콩을 여행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멤버 원호는 밥 그릇을 든 채로 식당에서 쫓겨나는가 하면, 형원은 눈을 가리고 도심 한복판을 헤맸고, 주헌은 지친 얼굴로 카메라를 보며 “이걸 왜 하는 거냐”고 물었다. 반면 울상 짓는 몬스타엑스 멤버들과 달리 미션 설계자인 잭슨은 장난기와 함께 한껏 들떠 있었다.

‘롸잇나우’는 신개념 즉흥 버라이어티를 콘셉트로 사전 대본 없이 현장에서 모든 것을 황당한 복불복 게임을 통해 결정하고 진행해 나간다. 대본 없는 100% 리얼 상황 속에서 무대 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일곱 멤버들의 진솔한 모습을 보여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제작진의 따르면 이번 ‘아바타투어’는 홍콩 출신인 잭슨의 도움을 받아 치밀하게 구성됐으며, 상상을 초월하는 그의 미션 아이디어 덕분에 그 어느 때보다도 스펙터클한 에피소드가 구성됐다는 후문이다.

‘롸잇나우’는 매주 화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되며, 방송 직후 멜론TV, 1theK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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