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제국 신인’ 임팩트, 데뷔 소감 “우여곡절 많았다…음원 공개에 울컥”
입력 2016. 01.27. 13:16:58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신인 보이그룹 임팩트가 데뷔 소감을 밝혔다.

임팩트의 데뷔 앨범 ‘롤리팝(LOLLIPOP)’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7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임팩트의 리더 지안은 “한 시간 전에 음원사이트에 저희 음원이 공개된 것을 봤는데 멤버들 다 울컥했다. 첫 무대를 하면서도 울컥했고 기뻤다”며 “열심히 하겠다”는 데뷔 소감을 밝혔다.

이어 태호는 “이 무대에 서기까지 우여곡절도 많았는데 막상 서니까 긴장도 많이 되고 설렌다”며 “이제 막 한 발을 뗐는데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그룹 제국의 아이들, 나인뮤지스 등이 소속돼 있는 스타제국이 6년 만에 내놓은 임팩트는 리더 지안, 제업, 태호, 이상, 웅재 총 5명의 멤버로 구성된 신인 보이그룹으로 전 멤버가 작사, 작곡 등 프로듀싱 능력을 갖췄다.

데뷔 앨범 ‘롤리팝’은 소년들의 사랑, 꿈, 방황 등 다양한 이야기와 오랜 시간 연습생 생활을 해온 멤버들의 생각과 각오를 담은 곡들로 구성돼 있다. 타이틀곡 ‘롤리팝’은 막내 웅재가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소년이 첫눈에 반한 첫사랑에게 대시하는 상황을 달콤한 사탕에 비유했다.

임팩트는 이날 정오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롤리팝’ 전곡 음원을 공개하고 케이블TV MBC뮤직 ‘쇼! 챔피언’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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