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우, 새 미니앨범 프리뷰 영상 공개…실력파 피처링·프로듀서진 대거 참여 ‘기대↑’
입력 2016. 01.29. 09:29:37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가수 유승우가 새 미니 앨범 프리뷰 영상을 공개했다.

유승우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 유튜브와 SNS 등을 통해 유승우의 새 미니 앨범 ‘핏 어 팻(Pit A Pat)’의 프리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타이틀곡 ‘뭐 어때’를 비롯해 유승우가 직접 작사, 작곡을 맡은 ‘점점 좋아집니다’, 최근 주가를 올리고 있는 핫 프로듀서 구름이와 손잡은 ‘스무 살’, 우효와의 호흡으로 큰 인기를 얻은 ‘선’, 지난 해 많은 사랑을 받은 ‘예뻐서’까지 미니앨범 전 5곡의 프리뷰가 파스텔톤의 감각적인 영상과 함께 담겨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앞서 유승우는 자신과 보이프렌드 정민, 몬스타엑스 기현, 우주소녀 은서가 출연한 타이틀곡 ‘뭐 어때’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뭐 어때’ 뮤직비디오는 뮤직 다큐멘터리 ‘인디투고’로 이름을 널리 알렸고 로이킴, 스탠딩에그 등 실력파 아티스트과 작업한 카일(김홍식) 감독이 참여해 눈길을 끈다.

다음 달 2일 발매를 앞둔 미니앨범 ‘핏 어 팻’에는 김도훈, 김이나, 구름이, 브라더수 등 언더와 오버를 가리지 않는 프로듀서진과 크루셜스타, 우효등 실력파 피처링 진이 작업을 한 것으로 밝혀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소속사 측은 “스무 살 유승우의 새 앨범 ‘핏 어 팻’은 10대의 풋풋함을 지나 청년의 싱그러움까지 고루 담은 결과물”이라며 “설익은 사랑의 사이클을 순차적으로 들려주는 유승우 식의 화법을 들려드릴 예정이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유승우는 다음 달 2일 컴백을 앞두고 서울 압구정동 M아카데미 M콘서트홀에서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요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