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 인피니트 텔레비전' 인피니트 성종 "오늘은 인스피릿의 날"
- 입력 2016. 02.04. 21:07:22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4일 방송된 케이블TV MBC에브리원 '쇼타임 인피니트 시즌6'의 주인공 인피니트 멤버들이 각자 1인 라이브 방송에 도전해 실시간 채팅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개별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성종은 개별 방송에서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의 슬픔이 캐릭터로 분장했다. 이에 댓글창에는 "박나래, 장도연 보다 재밌다" "오빠 너무 잘 어울려요" "개그맨해도 되겠다" 등의 댓글이 올라왔다.
성종은 "생방송 10분 만에 슬픔이 분장을 완성했다. 이건 시작에 불과하다"며 "꼴등하는 멤버가 벌칙을 받는다. 성종의 엽기분장쇼에 채널 고정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어떡하냐. 너무 망가졌다"면서도 "오늘은 인스피릿날이다. 인스피릿이 하고 싶은 거 다할 것"이라는 각오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팟 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