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임박’ 우주소녀, 몽환+러블리 핑크 화보 공개 ‘완성형 미모’
입력 2016. 02.16. 09:17:18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한중 합작 걸그룹 우주소녀가 데뷔를 앞두고 화보를 공개했다.

우주소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16일 공식 SNS를 통해 “스타십 위에화 뉴 걸스 우주소녀 첫 데뷔 화보를 공개합니다. 12인 소녀의 매력 속으로 빠져보세요! 핑크 화보 공개”라는 글과 함께 우주소녀의 단체 화보를 게재했다.

사진 속 12명의 멤버들은 핑크와 화이트가 매칭된 의상을 입고 사랑스러우면서도 신비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 화보는 국내 최고의 포토그래퍼 오보이 김현성 편집장과 걸그룹 에이핑크, 에이프릴 등을 담당한 정윤경 스타일리스트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우주소녀는 지난 해 4월 상호 매니지먼트 계약을 통해 손잡은 한-중 최고의 기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위에화엔터테인먼트의 첫 번째 합작 프로젝트로 멤버 12인 전원을 공개해 양국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국, 중국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정통한 기획사가 의기투합 한 만큼, 전 멤버들이 한중을 넘어 범 아시아권을 커버할 수 있는 스타성을 고려해 선발됐으며, 보컬, 댄스, 연기 등 각각 특화된 분야에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데뷔 전임에도 웨이보(중국 SNS) 팔로워 수가 67만을 돌파하며 양국의 뜨거운 인기를 반증하기도 했다.

우주소녀는 이달 말 데뷔를 앞두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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