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휘인, 독보적 음악색 정의 “레트로를 기반으로 탈장르화”
입력 2016. 02.25. 16:47:20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걸그룹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가 마마무의 음악적 색깔을 정의했다.

마마무의 첫 정규앨범 ‘넌 is 뭔들’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 에서 열렸다.

‘마마무가 추구하는 장르가 무엇이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휘인은 “레트로를 기반으로 장르를 넘나드는 그룹이다”라고 설명했다.

데뷔 1년 8개월 만에 내놓는 마마무의 첫 정규앨범 ‘멜팅(Melting)’에는 타이틀곡 '넌 is 뭔들'을 비롯해 ‘아이 미스 유(I Miss You)’ ‘1cm의 자존심’ ‘우리끼리’ ‘금요일밤’ ‘고향이’ ‘이모션(Emotion)’ ‘펑키 보이(Funky Boy)’ ‘나만의 Recipe’ ‘고양이(Cat Fight)’ ‘저스트(Just)’ ‘걸크러쉬(Girl Crush)’ 등 다양한 장르의 총 12곡이 수록됐다. 이번 앨범에는 멤버들이 작사, 작곡에 참여해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넌 is 뭔들’은 다양한 변주가 한 곡 안에 모두 녹아있는 곡으로 중독성 짙은 멜로디와 함께 다양한 음악적 장치들이 어우러졌다. 작곡가 김도훈과 이단옆차기가 작곡을, 김도훈 문별 솔라가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마마무는 26일 자정 ‘멜팅(Melting)’을 온 오프라인을 통해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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