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젠코 마티예비치, ‘복면가왕’ 출연 소감 “모두의 사랑에 감사한다”
입력 2016. 02.29. 08:58:49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지난 28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과묵한 번개맨’으로 밝혀진 그룹 스틸하트의 밀젠코 마티예비치가 출연소감을 전했다.

밀젠코 마티예비치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의 사랑에 감사한다. 한국의 TV쇼 ‘복면가왕’은 아주 재미있었고, 호응이 압도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복면가왕’에는 2회 연속 가왕에 오른 ‘우리 동네 음악대장’에 도전장을 던진 24대 가왕 선발전이 그려졌다.

성냥팔이소녀에게 아쉽게 패한 밀젠코 마티예비치는 ‘쉬즈 곤(She's gone)’을 부르며 가면을 벗었다. 이에 깜짝 놀란 관객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환호하며 ‘쉬즈곤’을 따라불러 눈길을 끌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밀젠코 마티예비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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