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임정희, 청아한 목소리 색다른 ‘마이 러브’ 무대
입력 2016. 03.02. 00:33:11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서 임정희가 이현섭의 ‘마이 러브’를 새롭게 불렀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김조한과 임정희가 ‘쇼맨’으로 출연해 추억의 명곡을 R&B 버전의 역주행송으로 재탄생시켰다.

임정희는 프로듀서 로코베리와 함께 이현섭의 ‘마이 러브(My Love)’를 자신만의 음색으로 새롭게 불렀다. 이 곡은 하지원, 조인성, 소지섭 주연의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의 OST로 알려진 곡이다.

임정희의 청아한 음색과 웅장한 피아노 선율이 어우러진 이 곡은 원곡과 또 다른 느낌을 전했다. 이 곡은 마이너 템포의 원곡이 메이저 팝 발라드로 재해석됐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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