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컴백, 콘서트서 타이틀곡 최초 공개 ‘활동 신호탄’
입력 2016. 03.18. 19:54:26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비투비가 콘서트를 시작으로 활동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비투비는 오는 28일 8번째 미니음반을 발표하고 기습 컴백한다”고 밝혔다.

비투비는 오는 26부터 27일까지 단독 앙코르 콘서트 ‘본 투 비트 타임- 비티비티’에서 새 음반 ‘리멤버 댓’의 타이틀 곡을 최초 공개, 초대형 컴백 무대로 활동을 시작한다.

이어 28일 자정 미니 8집 음반 ‘리멤버 댓 (Remember that)’을 발표하고 지난해 음악방송 1위를 안겼던 ‘집으로 가는 길’ 이후 약 5개월만에 초고속 활동 복귀에 나선다.

비투비는 18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새 음반의 전반적 콘셉트를 암시하는 앨범아트 이미지를 깜짝 공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빈티지 색감의 벚꽃 배경과 펜글씨로 컴백 날짜 및 음반 명을 동시 공개한 비투비는 3월 봄 감성 충만한 순정만화 같은 커버이미지로 확 달라진 이들의 음악적 변화를 예고한다.

비투비의 미니 8집 ‘리멤버 댓’은 모든 이들의 기억 한켠에 자리한 추억을 매만질 감성신보. 앞서 ‘괜찮아요’‘집으로 가는 길’ 등 힐링 발라드 시리즈를 연속 히트시키며 희망과 위로를 선사했던 이들은 따스한 봄을 맞아 편안히 들을 수 있는 휴식 같은 신곡들로 경쾌한 변화를 시도할 예정이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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