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혼저옵서예 미나 "잊혀진 느낌 들었는데 반가워 해주셔서 감사해"
입력 2016. 03.20. 17:32:02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2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혼저옵서예 미나가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날 '복면가왕'에는 '우리 동네 음악대장'에 도전하는 26대 가왕 선발전이 그려졌다. 1라운드 첫 번째 대결에서는 '어디서 좀 노셨군요'와 '혼저옵서예'가 걸그룹 여자친구의 '시간을 달려서'로 듀엣 경연을 펼쳤다.

어디서 좀 노셨군요에 패한 혼저옵서예는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고 미나로 드러났다.

미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한국 방송을 하고 싶었다. 오래 쉬다 보니까 잊혀진 느낌이 들었다. 몇 년 만의 무대인데도 반가워해주고 좋아해주셔서 감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 한국 활동 많이 할 테니까 많이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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