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지구를 지켜라, 장미여관 강준우였다 '깜짝'
입력 2016. 03.20. 17:43:36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2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지구를 지켜라의 정체가 공개됐다.

이날 '복면가왕'에는 '우리 동네 음악대장'에 도전하는 26대 가왕 선발전이 그려졌다. 1라운드 두번째 대결에서는 '지구를 지켜라'와 '저 푸른 초원 위에'가 모세의 '사랑인 걸'로 듀엣 경연을 펼쳤다.

저 푸른 초원 위에에 3표 차이로 아쉽게 패해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한 지구를 지켜라는 8년차 밴드 장미여관에서 기타와 보컬을 맡고 있는 강준우로 드러났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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