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꽃을 쓴 남자는 UN 출신 김정훈 '깜짝'
입력 2016. 03.20. 18:02:39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2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꽃을 쓴 남자의 정체가 공개됐다.

이날 '복면가왕'에는 '우리 동네 음악대장'에 도전하는 26대 가왕 선발전이 그려졌다. 1라운드 세번째 대결에서는 '꽃을 쓴 남자'와 '넘버 세븐'이 쿨의 '올 포 유'로 듀엣 경연을 펼쳤다.

넘버 세븐에 패해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한 꽃을 쓴 남자는 UN 출신의 17년차 가수 겸 배우 김정훈으로 밝혀졌다.

김정훈은 "한국 무대가 너무 그리웠다"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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