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레드벨벳, 다섯 소녀들의 감성 가득 무대 ‘7월 7일’
입력 2016. 03.25. 18:10:33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뮤직뱅크’ 걸그룹 레드벨벳이 감성 가득한 무대를 꾸몄다.

배우 박보검과 레드벨벳 아이린의 진행으로 25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레드벨벳이 신곡 ‘7월 7일’을 열창했다.

이날 레드벨벳 멤버들은 블랙과 화이트를 매치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한층 물 오른 미모를 뽐냈다. 멤버들의 애절한 보이스로 무대를 감성으로 가득 채웠다.

‘7월 7일’은 아름다운 오케스트라와 몽환적인 피아노 연주, 세련된 리듬이 어우러진 R&B 발라드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던 순간을 회상하며 이별의 시간을 지나 다시 만날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담은 곡이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갓세븐, 에릭남, 홍진영, 에이션, 효민, 피에스타, 마틸다, 유주(여자친구)+선율(업텐션), 뉴이스트, 레드벨벳, 마마무, 케이윌, CLC, 우주소녀, 아스트로, 크나큰, 스누퍼, JJCC, 조정민, 포텐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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