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선율-유주, 로맨틱+달달한 무대 ‘보일 듯 말 듯’
입력 2016. 03.27. 16:25:49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업텐션의 선율과 여자친구의 유주가 로맨틱한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7일 오후 3시 40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는 선율 유주가 출연해 ‘보일 듯 말 듯’을 열창했다.

선율과 유주는 봄이 느껴지는 의상을 입고 무대에 등장, 따뜻한 눈길을 주고받는 등 곡에 어우러지는 퍼포먼스를 보여줘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두 사람의 가창력이 돋보여 눈과 귀를 만족시키는 무대를 완성했다.

‘보일 듯 말 듯’은 3월의 봄바람 같은 따뜻한 선율과 유주의 보이스가 돋보이는 곡이다. 두 사람의 달콤한 목소리와 함께 설렘을 고조시키는 리드미컬한 기타와 스트링 사운드가 조화를 이룬다.


이날 방송에는 이하이, 레드벨벳, 마마무, GOT7, 홍진영, 에릭 남, 효민, 유주, 선율, CLC, 우주소녀, 스누퍼, 뉴이스트, 아스트로, 포텐, JJCC, 조정민 등이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꾸몄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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