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소희, ‘복면가왕’ 출연 소감 “들켰다는 아쉬움보다 감사함이 더 커”
입력 2016. 03.28. 10:27:23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송소희가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송소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들켰다는 아쉬움보다는 목소리만으로도 알아봐주셨다는 감사함이 더 큽니다.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이었고 국악, 그리고 음악 열심히 하겠습니다. 2라운드 ‘아버지’라는 곡은 음원이 공개됐다고 합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고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복면가왕’ 대기실에서 흰색 원피스를 입고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송소희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송소희는 이날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3라운드까지 올라갔지만 ‘우주요원 넘버세븐’이었던 스피카 김보형에게 아쉽게 패해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송소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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