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목소리’ 이휘재 “김건모·신승훈, 출연 강력 추천”
입력 2016. 03.28. 15:07:48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개그맨 이휘재가 ‘신의 목소리’에 가수 김건모와 신승훈의 출연을 강력 추천했다.

이휘재는 28일 오후 서울 목동 SBS 홀에서 열린 SBS 새 예능 프로그램 ‘보컬 전쟁-신의 목소리’(이하 ‘신의 목소리’) 제작발표회에서 프로그램에 추천하고 싶은 가수로 김범수를 언급했다.

이휘재는 “김범수를 최근에 만나 ‘신의 목소리’ 섭외 오지 않았냐고 물어봤는데 유사 프로그램에 출연한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이휘재는 “김건모 형을 추천한다. 대중 앞에 더 많이 서야 하는 분이다.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신승훈 씨도 나와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박정현은 “딱히 (추천하고 싶은) 생각나는 사람은 없는데 동료 가수가 출연을 고민한다면 추천할 것 같다”며 “굉장히 힘들지만 개운한 느낌이 있고 재미있다. 무엇보다 일반인들과 대결을 하는 그 순간순간들이 아름답다”고 전했다.

‘신의 목소리’는 오는 30일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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