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김영광, 따스한 햇살 아래 ‘커플 케미’ 발산
입력 2016. 03.29. 14:21:06

유리 김영광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김영광과 호흡을 맞추는 웹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유리와 김영광이 주연을 맡은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 ‘피노키오’ 등을 연출한 조수원 감독의 첫 웹 드라마 연출작으로 방송 전부터 큰 주목을 받은 작품이다.

이에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촬영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웹드라마#나의사랑너의사랑조수원감독님 请大家以后也能继续支持我”라는 글과 함께 김영광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와 김영광은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유리는 양손으로 꽃받침을 하고 귀여운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유리와 김영광이 주연을 맡은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일도 잡고 사랑도 잡고 싶은 29살 광고쟁이 고호의 고군분투를 그린 상큼 발랄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6월 중국에서 선 공개될 예정이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소녀시대 유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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