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가맨' 고성진, "플라워 고1 때 곡까지 완성됐지만 보컬 없었다"
- 입력 2016. 03.30. 00:22:51
-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2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플라워가 ‘엔드리스’를 부르며 등장했다.

이날 이날 플라워 고성진과 김우디는 "고등학교 1학년 때 이미 플라워 결성이 얘기됐다. 곡을 다 만들었는데 보컬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후 고성진과 김우디는 고유진을 보자마자 팀 결성을 제안했다고 밝히며 "15일 만에 녹음을 완료했다. 그렇게 플라워가 탄생했다"고 덧붙였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