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후 VS 장범준 VS 블락비, 팽팽한 음원차트 경쟁
입력 2016. 03.30. 08:30:05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KBS2 ‘태양의 후예’ OST, 장범준, 블락비가 팽팽한 음원차트 경쟁을 벌이고 있다.

30일 오전 7시 기준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에서 ‘태양의 후예’ OST인 다비치의 '이 사랑'이 실시간 1위에 올랐다. 지니뮤직에서는 ‘태양의 후예’ OST인 거미의 ‘유 아 마이 에브리씽(You Are My Everything)’이 정상을 차지하며 막강한 화제성을 입증했다.

또 네이버뮤직에서 장범준의 ‘사랑에 빠졌죠(당신만이)’이 정상을 차지하며 ‘봄의 강자’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엠넷닷컴, 소리바다, 벅스에서는 그룹 블락비의 '몇 년 후에'가 1위에 오르며 아이돌 파워를 보여줬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각 앨범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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