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드' 박소윤-이윤서, 타이거jk 편곡한 '반달'로 색다른 무대
- 입력 2016. 03.31. 21:51:44
-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31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 '위키드'에서는 '레전드 동요 무대'가 펼쳐진 가운데 어린이들의 듀엣 무대가 꾸며졌다.

이날 타이거jk 팀 박소윤, 이윤서 어린이가 동요 ‘반달’로 무대를 꾸몄다.
타이거 jk는 직접 ‘반달’을 빠른 비트의 곡으로 편곡했다. 이에 두 어린이는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댄스까지 소화하며 색다른 ‘반달’ 무대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