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사춘기 소녀의 정체, 42년차 국민배우 윤유선 ‘깜짝’
입력 2016. 04.03. 18:42:59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의 사춘기 소녀의 정체는 윤유선이었다.

이날 ‘복면가왕’은 1주년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우리 동네 음악대장에 도전하는 27대 가왕 선발전이 그려졌다.

1라운드 네 번째 대결에서 질풍노도 사춘기 소녀(이하 사춘기 소녀) 보헤미안 랩소디(이하 랩소디)가 ‘찬바람이 불면’으로 듀엣 경연을 펼쳤다.

랩소디에 패해 얼굴을 공개한 사춘기 소녀의 정체는 42년차 국민배우 윤유선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윤유선은 “오늘 정말 떨렸다. ‘복면가왕’ 출연을 결정한 뒤 방송을 보기만 해도 떨렸다. 나름 미니스커트를 입고 나왔는데 50대로 추측하다니”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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