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투야 안진경, "회사 사정으로 해체할 수 밖에 없었어" 눈물
입력 2016. 04.05. 23:50:33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유재석 팀의 슈가맨으로 투야가 등장했다.

이날 안진경이 “2집도 내고 신인상도 받았다”고 말하며 회사 사정으로 해체할 수 밖에 없던 사연을 공개했다.

이어 그녀는 “아무 것도 몰랐다”며 “그게 마지막 방송인지도 몰랐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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