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까르보나라는 신화 이민우 “댄스 담당 멤버 이미지 깨려 출연 결심”
입력 2016. 04.10. 17:22:06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복면가왕’ 까르보나라는 그룹 신화의 이민우였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22~26대 가왕 ‘우리동네 음악대장’에게 맞설 4인 복면가수들의 대결이 펼쳤다.

2라운드 솔로곡 첫 번째 대결에서 ‘정열의 산초맨 까르보나라’(이하 ‘까르보나라’)는 박진영의 ‘키스 미(Kiss me)’를 흥과 소울이 넘치는 보이스로 열창했다. 이어 ‘4월 13에는 투표하세요’(이하 ‘투표하세요’)는 마야의 ‘나를 외치다’를 깊은 성량과 애절한 감성으로 열창해 기립박수를 이끌었다.

투표 결과 투표하세요가 67대 32로 까르보나라를 꺾고 3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패배한 까르보나라는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공개된 까르보나르의 정체는 조장혁, 홍진영이 예측한 대로 신화 이민우였다.

이민우는 “팀에서 댄스 전문 멤버라는 이미지가 있어서 저도 노래를 한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가요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