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 신곡 ‘토이’로 8개 음원차트 올킬 ‘돌풍’
입력 2016. 04.11. 09:11:48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블락비가 신곡 ‘토이(Toy)’로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다.

블락비는 11일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 미니 앨범 ‘블루밍 피어리드(Blooming Period)’ 타이틀곡 ‘토이’로 8개 차트 1위에 올랐다.

앞서 리드 싱글 ‘몇 년 후에’를 통해 감성적인 남자의 모습을 보여주며 기존 색깔을 탈피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선언을 한 블락비는 이번 차트 성적을 통해 자신감에 더욱 힘을 실었다.

‘토이’는 사랑하는 상대에게 멍청해 보일정도로 헌신적인 자신을 장난감에 빗대어 표현한 곡으로 지코의 프로듀싱 능력을 엿볼 수 있다. 후렴구에 예상치 못하게 추가되는 신디사이저와 구성마다 변화되는 저음역대 악기들이 돋보이는 퓨처 R&B 넘버인 이 곡은 대중성과 음악성을 고루 갖춘 곡으로 눈길을 끈다.

블락비는 신곡 ‘토이’로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나선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세븐시즌스 제공]

가요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