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더 넛츠, '사랑의 바보' 열창... 지현우 기타 연주에 '눈길'
입력 2016. 04.12. 23:59:27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1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유재석 팀 슈가맨으로 더 넛츠가 소환됐다.

이날 더 넛츠는 히트곡 '사랑의 바보'를 열창했다. 특히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지현우가 기타 연주를 해 여심을 사로잡았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

가요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