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진한 감성의 ‘우리집’ 흥겨운 ‘Hands UP’ 선보이며 ‘마지막 무대’ 장식
입력 2016. 04.14. 19:38:21

투피엠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2PM이 진한 감성의 ‘우리집’과 흥겨운 ‘Hands UP’ 무대를 트와이스와 함께 선보이며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14일 방송된 케이블 TV Mnet ‘KCON 2016 Japan’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일본 내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2PM이 마지막을 장식하기 위해 무대에 올라 진한 감성의 ‘우리집’ 무대를 보여줬다.

이날 2PM은 ‘우리집’ 무대를 마친 뒤 곧바로 흥겨운 ‘Hands UP’ 무대를 이어 선보이며 같은 소속사 후배 그룹인 트와이스와 함께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무대에 오른 트와이스 다현과 나연은 흥겨운 랩핑을 선보였고 노래의 하이라이트가 다가오자 모두 함께 군무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트와이스는 신곡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net ‘엠 카운트다운’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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