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10대 워너비 스타’ 입증…교복 브랜드 새 얼굴 발탁
입력 2016. 04.15. 11:27:44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대세 그룹 방탄소년단이 교복 브랜드의 새 얼굴로 발탁됐다.

최근 인기 아이돌 그룹으로 급부상한 방탄소년단을 전속모델로 선정됐다. 방탄소년단은 트위터, V앱 등을 통해 10대들과 가장 원활한 소통을 하는 아이돌로 알려져 있어 10대들과의 더욱 친밀한 소통을 통한 바른교복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학생복 모델로 활동한다.

방탄소년단은 스마트학생복이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제2회 '가족 사랑의 날' 캠페인에 모델로서 참여해 행사를 적극 알리고 참여를 독려하는 등 힘을 실을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은 6월 4일 함께할 거리 캠페인에서 가족의 소중함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 해당 영상은 추후 캠페인 뮤직비디오, 바이럴 영상 및 화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들과 함께할 100명의 중·고등학생 홍보 봉사단은 별도 모집을 통해 선발된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내달 2일 '화양연화 Young Forever'을 발표하고 7일과 8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16 BTS LIVE 화양연화 on stage : epilogue'를 개최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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