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엣가요제’ EXID 솔지, 무대 끝난 뒤 눈물 펑펑 ‘아파도 안녕’
입력 2016. 04.15. 22:45:47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15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서 EXID 솔지가 엠씨 더 맥스의 ‘아파도 안녕’을 열창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은지 서인영 조권 에릭남 현진영 5명의 도전자들이 일반인 참가자와 함께한 듀엣 무대가 펼쳐졌다.

솔지는 일반인 남성 참가자와 함께 애절한 감성이 돋보이는 호소력 짙은 무대를 꾸몄다. 특히 솔지는 무대가 끝난뒤 벅찬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성시경은 눈물을 흘렸던 솔지에게 “얼마나 슬픈 이별을 했기에 눈물이 날 정도냐”고 물었다.

이에 솔지는 “생각도 나고. 꼭 사람이 아니어도”라고 답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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