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마마무, 비글미 잠시 내려놓은 감성 무대…비투비 ‘괜찮아요’ 재해석
입력 2016. 04.16. 15:56:59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음악중심’ 걸그룹 마마무가 비투비의 ‘괜찮아요’를 재해석했다.

16일 배우 김민재와 김새론, 엑소 찬열, 블락비 지코의 진행으로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 500회 특집에서는 마마무가 비투비의 ‘괜찮아요’를 열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마무는 특유의 흥을 내려놓고 발라드인 ‘괜찮아요’로 애절한 가창력을 선보였다.

‘괜찮아요’는 정형화된 아이돌의 틀에서 벗어나 오로지 가창력과 감성만으로 진실된 메시지를 전달하겠다는 비투비의 포부가 담긴 발라드다.

이날 ‘음악중심’에는 블락비, 방탄소년단, 씨엔블루, 에이핑크, AOA, EXID, 전효성, 태진아, 여자친구,
비투비, 마마무, 업텐션, 세븐틴, 트와이스, NCT U, 오마이걸, 우주소녀, 스누퍼, 아스트로, 크나큰 등이 출연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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