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에이핑크X오마이걸, 청순 걸그룹의 꿀조합 ‘미스터 츄+리멤버’
입력 2016. 04.16. 16:22:41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음악중심’ 걸그룹 에이핑크와 오마이걸이 청순한 매력을 과시했다.

16일 배우 김민재와 김새론, 엑소 찬열, 블락비 지코의 진행으로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 500회 특집에서는 에이핑크와 오마이걸이 에이핑크의 ‘미스터 츄(Mr. Chu)’와 ‘리멤버(Remember)’로 함께 무대를 꾸몄다.

오마이걸은 선배 걸그룹 에이핑크의 ‘미스터 츄’를 풋풋한 매력으로 재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오마이걸과 에이핑크가 함께 꾸민 ‘리멤버’ 무대는 청순 걸그룹들의 조합으로 팬들의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이날 ‘음악중심’에는 블락비, 방탄소년단, 씨엔블루, 에이핑크, AOA, EXID, 전효성, 태진아, 여자친구,
비투비, 마마무, 업텐션, 세븐틴, 트와이스, NCT U, 오마이걸, 우주소녀, 스누퍼, 아스트로, 크나큰 등이 출연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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