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후예’ OST 콘서트 개최, 아직 끝나지 않은 뜨거운 열기
- 입력 2016. 04.22. 09:33:01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 콘서트가 내달 14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개최된다.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 콘서트에는 ‘구원커플’ 진구, 김지원을 비롯한 배우들과 OST 가수들이 총출동한다. 이날 오후 3시와 7시에 총 2회 공연을 통해 배우들과 OST 가수들이 함께 다양한 무대와 함께 이벤트를 펼친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40%에 가까운 시청률로 매회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특히 드라마 OST에 JYJ 준수, 거미, 린, 다비치, 윤미래, sg워너비, 엠씨 더 맥스, 케이윌, 엑소 첸 등 실력파 보컬들이 참여해 뛰어난 음악적 완성도 보여줬다.
‘태양의 후예’ 콘서트 티겟은 22일 오후 8시부터 티켓링크에서 오픈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뮤직앤뉴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