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철수의 음악캠프’, 24일 ‘팝의 전설’ 프린스 추모 특집 진행
입력 2016. 04.22. 17:17:31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팝 음악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장수 라디오 프로그램인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가 프린스 추모 특집 방송을 마련한다.

22일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이번 주 일요일(24일) 아티스트 미니 스페셜은 프린스 편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프린스는 21일(현지시각)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근교 첸허슨에 위치한 자택 엘레베이터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사인은 아직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으며 경찰이 사망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프린스는 지난 1978년 데뷔한 이후 ‘포 유’ ‘아이 워너 비 유어 러버’ ‘1999’ ‘퍼플 레인’ 등의 앨범을 발표해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으며 사랑을 받으며 팝의 전설로 불렸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AP 뉴시스]

가요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