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홍진영, 여자친구 엄지와 ‘엄지 척’ 듀엣 무대 ‘훈훈’
입력 2016. 04.22. 18:01:23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뮤직뱅크’ 가수 홍진영이 걸그룹 여자친구 엄지와 함께 무대를 꾸몄다.

22일 오후 배우 박보검과 레드벨벳 아이린의 진행으로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홍진영이 ‘엄지 척’으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홍진영과 여자친구 엄지는 분홍빛 스커트를 입고 무대에 올라 함께 안무를 소화했다. ‘엄지 척’이라는 제목으로 인해 함께 무대에 오른 엄지는 수줍은 듯 하면서도 깜찍한 모습으로 안무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엄지 척’은 홍진영의 상큼 발랄하고 사랑스럽고 센스있는 목소리로 곡을 잘 표현했으며, 쉬운 노랫말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함께 홍진영의 애교있는 목소리가 어우러진 곡이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예성, 빅스, 갓세븐, 박보람, 유성은(Duet.키썸). 데프콘, 베리굿, 윤수현, 업텐션, 히스토리, 씨엔블루, 블락비, 전효성, 비투비, NCT U, 오마이걸, 홍진영, 스누퍼, 크나큰 등이 출연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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