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가맨' 안수지, '청춘의 덫' 주제곡 부른 가수였다
- 입력 2016. 04.27. 00:22:05
-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2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유재석 팀의 슈가맨으로 안수지가 등장했다.

이날 안수지는 OST 참여에 대해 묻자 “기획사 몰래 돈을 받고 불렀다. 무슨 드라마인지도 몰랐고, 40대 한 많은 여인의 목소리를 내달라고 하더라”고 답했다.
이어 그녀는 “그 드라마가 시청률 50%가 넘은 '청춘의 덫'이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