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목소리' 정인, '아츄' 깜찍함+음색장인 잘 살려 첫승
입력 2016. 04.28. 00:21:32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27일 방송된 SBS ‘보컬전쟁-신의 목소리’에서는 정인이 첫 승리를 거뒀다.

이날 정인은 러블리즈의 '아츄'를 불렀고, 원곡의 귀여움을 살리면서도 자신만의 음색을 잘 보여줬다.

이에 윤도현은 “능수능란한 무대였다”고 칭찬했고, 정인은 14표 차이로 전하영을 이겼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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