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아라, 3년 만에 日 팬미팅 개최 ‘현지 대서특필’
- 입력 2016. 04.28. 12:58:16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티아라가 약 3년 만에 일본 팬미팅을 개최한다.

티아라는 다음 달 2일과 4일 일본 도쿄 딥화아리아케 공연장과 고베의 고베회관에서 팬미팅을 개최하고 5000여 명의 팬들과 만난다.
오랜만에 일본을 찾는 만큼 현지 팬들은 티아라를 위한 깜짝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는 것은 물론 티아라와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많은 것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티아라의 일본 방문은 지난 2014년 여름 팬미팅을 후 횟수로 약 3년 만이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티아라 역시 일본 팬들과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일본 팬미팅 개최를 결정하며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현지 매체에서는 티아라의 일본 팬미팅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티아라는 이번 팬미팅을 위해 오는 5월 1일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