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잼 씬] 세븐틴, 뮤지컬 연상케 하는 무대 ‘엄지척’ ‘예쁘다’
입력 2016. 05.01. 16:15:52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세븐틴이 신나는 무대로 소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는 세븐틴이 출연해 ‘엄지척’과 ‘예쁘다’를 열창했다.

세븐틴은 ‘엄지척’으로 패기 어린 젊음을 표현한데 이어 ‘예쁘다’를 통해 순수한 감정을 담아내고 소년에서 청년이 되어가는 자신들의 모습을 표현했다.

이들은 곡에 맞춘 신나는 퍼포먼스와 표정연기, 노래 삼박자를 갖춰 뮤지컬을 연상케 하는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는 블락비, 정은지, 빅스, 이하이, 예성, NCT U, TWICE, 러블리즈, 세븐틴, 김완선, 에이프릴, 업텐션, 박보람, 크나큰, 비지, 샘 김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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