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9인9색 깜찍 미모에 ‘샤샤샤’ (인기가요)
입력 2016. 05.08. 16:36:15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인기가요’ 걸그룹 트와이스가 9인 9색 깜찍한 미모를 뽐냈다.

트와이스는 8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신곡 ‘치어 업(CHEER UP)’으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트와이스 멤버들은 노란색과 파란색이 매치된 치어리더 의상으로 각자의 매력을 뽐냈다. 멤버 모두가 물 오른 미모로 시선을 이끌었다. 또한 멤버 사나는 유행어가 된 ‘샤샤샤(Shy Shy Shy)’라는 가사로 깜찍한 매력을 더욱 발산했다.

트와이스의 두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치어 업’은 힙합, 트로피컬하우스, 드럼&베이스 장르를 믹스한 컬러팝(Color Pop) 댄스곡으로 신나는 사운드와 감각적이고 청량한 느낌이 인상적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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