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오늘(9일) 첫 솔로 데뷔곡 티저 오픈…기대↑
입력 2016. 05.09. 10:10:52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소녀시대 티파니가 화려한 솔로 데뷔를 예고했다.

티파니는 9일 자정 공식 홈페이지, 바이럴(Vyrl) SMTOWN 계정 등을 통해 첫 미니 앨범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I Just Wanna Dance)’ 티저 영상을 오픈한다.

또한 티파니는 오는 10일 밤 11시 네이서 V앱 SMTOWN 채널을 통해 ‘카운트다운! 티파니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COUNTDOWN! TIFFANY )’를 생방송으로 진행한다.

이번 방송에서 티파니는 타이틀곡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와 첫 자작곡 ‘왓 두 아이 두(What Do I Do)’를 비롯해 이번 앨범에 담긴 수록들을 미리 선보이며, 앨범 소개 및 제작 에피소드, 근황 토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어서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티파니의 첫 미니 앨범 음원은 오는 11일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티파니는 오는 12일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무대를 첫 선사할 예정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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