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오늘(9일) 정규 4집 예약판매 시작…역대급 음반 예고
입력 2016. 05.09. 17:02:08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JYJ 김준수(XIA준수)의 정규 4집 예약판매가 시작됐다.

김준수의 정규 4집 앨범 ‘시그니처(XIGNATURE)’가 9일 낮부터 온, 오프라인을 통해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인 ‘시그니처’는 ‘시아(XIA)’와 ‘시그니처(SIGNATURE)’의 합성어로, 오직 김준수만이 할 수 있는 음악이라는 의미로 완성됐다. “그동안 선보여 왔던 ‘나만의 스타일’에 안주하지 않고 차별화된 색깔을 담아내고 싶었다”는 김준수(XIA준수)는 이번 앨범에서 댄스 퍼포먼스 곡은 물론 힙합, EDM, R&B, 어반, 탱고 등 다양한 장르의 13곡을 수록해 보다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다.

또한 이번 앨범에는 그룹 투애니원(2NE1)의 ‘아파’를 작곡한 싱어 송라이터 선우정아, 감성 뮤지션 정키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컬래버레이션 작업을 통해 올 여름을 강타할 또 하나의 명반을 기대케 한다.

관계자는 “김준수의 정규 4집을 향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6월에 있을 체조경기장 콘서트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그의 또 한 번의 음악적 성장을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앨범 예약 판매에 국내외 팬들의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김준수의 정규 4집 앨범은 이달 말 발매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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