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티파니 ‘WEEKEND-TIFFANY’ 단독 솔로 콘서트 개최
입력 2016. 05.16. 14:21:52

소녀시대 티파니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소녀시대 티파니가 첫 솔로 데뷔에 이어 솔로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녀시대 티파니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SM의 콘서트 시리즈 브랜드 ‘THE AGIT’(디 아지트)의 여섯 번째 주인공으로 티파니가 선정돼 오는 6월 10~12일 총 3회에 걸쳐 서울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 내 SMTOWN THEATRE에서 첫 솔로 콘서트 ‘WEEKEND - TIFFANY’(위켄드 - 티파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티파니는 지난 11일 첫 미니앨범 ‘I Just Wanna Dance’를 발매한 이후 활발한 활동을 벌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라 더 큰 기대가 쏠리고 있다는 후문.

특히 티파니는 지금까지의 소녀시대 음악과는 차별화된 본인만의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고 있어 아티스트적 면모를 가까이서 확인할 수 있는 이번 공연에 더욱 높은 관심이 기대를 높이ㅏ고 있다.

티파니의 솔로 콘서트 ‘WEEKEND - TIFFANY’(위켄드 - 티파니)는 오는 19일 오후 8시부터 인터넷 예매 사이트 예스24를 통해 예매 가능하며 첫 솔로 콘서트인 만큼 치열한 티켓 전쟁이 치러질 것이라 예상되고 있다.

이번 티파니의 솔로 콘서트를 가능하게 한 SM 콘서트 시리즈 브랜드 ‘THE AGIT’는 지난 해 10월 샤이니 종현을 시작으로 소녀시대 태연, 슈퍼주니어 규현과 려욱이 공연을 펼쳤으며 티파니의 솔로 콘서트 전 슈퍼주니어 예성 또한 솔로 콘서트를 펼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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