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정한, 단발병 유발 아이돌 1위 ‘걸그룹 다 비켜’
입력 2016. 05.20. 17:53:28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보이그룹 세븐틴 멤버 정한이 ‘단발병 유발자’ 1위에 올랐다.

네오위즈게임즈와 MBC플러스가 모바일 아이돌 앱 ‘아이돌챔프’에서 실시한 “단발병 발병 원인 아이돌 1위는 누구?”라는 투표에서 걸그룹 멤버를 제치고 정한이 1위를 차지한 것. 투표 후보에는 걸스데이 혜리, AOA 초아, 러블리즈의 진 등이 올랐다.

정한은 지난 발표한 ‘예쁘다’ 활동에서 단발로 변신해 눈에 띠는 외모를 뽐내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단발을 자랑하는 그룹 안에서 단연 주목받고 있는 멤버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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