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찬열-첸, 환상의 하모니에 유희열도 감탄 (슈가맨)
입력 2016. 05.25. 00:43:01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2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 는 엑소 찬열과 첸이 유재석 팀의 쇼맨으로 등장했다.

이날 찬열과 첸은 도원경의 ‘다시 사랑한다면’을 감미로운 발라드로 재해석하며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뤘다.

무대가 끝난 뒤 유희열은 두 사람을 칭찬했고, 찬열은 "공식적으로 노래를 부르는 것이 처음이다. 살면서 제일 긴장했다”고 말했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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