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뮤직뱅크’ 굿바이 무대까지 ‘예쁘다’
입력 2016. 05.27. 17:57:05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뮤직뱅크’ 그룹 세븐틴이 마지막까지 완벽한 굿바이 무대를 꾸몄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세븐틴이 ‘예쁘다’로 굿바이 무대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븐틴 멤버들은 각각 핑크, 블루 스프라이트 셔츠를 입고 무대에 올라 청량한 분위기를 더했다. 소파를 활용해 눈 뗄 수 없는 퍼포먼스를 펼치면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을 뽐내 이목을 동시에 집중시켰다. 또 곡이 끝난 후 뮤지컬 커튼콜처럼 관객석을 향해 다같이 인사를 해 눈길을 끌었다.

세븐틴의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예쁘다’는 기존 활동곡인 ‘아낀다’ ‘만세’로 이어지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곡으로, 세븐틴만의 재치 있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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