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6월 3일 ‘스케치북’서 솔로 데뷔 무대 첫 공개 ‘기대↑’
입력 2016. 05.31. 14:35:44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솔로 데뷔에 나선 걸그룹 에프엑스의 루나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통해 무대를 첫 공개한다.

루나는 31일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미니 앨범 ‘프리 썸바디(Free Somebody)’ 전곡 음원을 공개했다.

루나는 오는 6월 3일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통해 색다른 변신이 돋보이는 첫 솔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타이틀곡 ‘프리 썸바디’와 함께 차별화된 퍼포먼스를 준비, 퓨쳐 하우스 사운드를 녹여낸 일렉트로닉 팝 댄스 장르에 맞게 파워풀함과 그루브를 동시에 갖춘 환상적인 안무를 선보이며 에프엑스와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해 안방 시청자들을 완벽히 매료시킬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음원과 함께 공개된 ‘프리 썸바디’의 뮤직비디오는 솔로로 변신한 루나의 새로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감각적인 영상으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루나는 다음 달 4일 MBC ‘쇼 음악중심’, 5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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