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투 황해영, "22살이라 투투... 지금은 포포다"(슈가맨)
입력 2016. 06.01. 00:36:21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3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유희열 팀의 슈가맨으로 투투가 등장했다.

이날 투투 멤버 황혜영, 오지훈, 유현재가 모였고, 故김지훈의 자리는 인피니트 남우현이 대신했다.

황혜영은 팀 이름에 대해 “22살이라서 투투였다. 이제 포포가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녀는 남우현에 연습에 참여한 것을 밝히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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