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잼 씬] Y2K 고재근, 음이탈 동영상 "기분 다운될 때마다 봐"
입력 2016. 06.01. 00:41:39
[시크뉴스 김신애 기자] 3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꽃미남 밴드 Y2K의 고재근이 등장했다.

이날 고재근은 “유이치와 코지는 해체 후 일본에서 인디 밴드로 활동하고 있다”고 혼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Y2K의 음이탈 동영상에 대해 “나도 기분이 다운될 때마다 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고재근은 “무조건 라이브를 하자고 했다. 당시 날씨도 안 좋았고, MR이 원키보다 높아 그 일이 발생했다. 그 친구 입장에선 억울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김신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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