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첫 솔로 콘서트 전석 매진…3회 공연 추가
입력 2016. 06.01. 15:13:24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소녀시대 티파니의 첫 솔로 콘서트가 뜨거운 성원에 힘 입어 3회 공연을 추가했다.

1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에따르면 티파니의 첫 솔로 콘서트 ‘위켄드-티파니(WEEKEND-TIFFANY)’는 오는 10~12일, 24~26일 6일 간 총 6회에 걸쳐 서울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에서 개최된다.

SM 콘서트 시리즈 브랜드 ‘디 아지트(THE AGIT)’ 여섯 번째 공연으로 선보이는 이번 콘서트는 티파니가 데뷔 후 처음 펼치는 솔로 공연인 만큼 개최 소식만으로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지난 달 19일 진행된 티켓 예매도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또한 미처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의 문의와 추가 공연 요청이 쇄도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어 티파니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 번 확인케 했다.

티파니는 소녀시대 및 소녀시대-태티서 활동을 비롯해 각종 드라마 OST 참여, 뮤지컬, 예능 프로그램 출연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음은 물론, 최근 첫 미니앨범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I Just Wanna Dance)’를 발표해 솔로 가수로서도 주목 받은 만큼, 이번 공연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티파니의 솔로 콘서트 추가 공연 티켓 예매는 오는 7일 저녁 8시 인터넷 예매사이트 예스24를 통해 진행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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