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친형 우태운 ‘쇼미더머니5’ 탈락에 “형이 더 잘 했어” 격려
입력 2016. 06.04. 08:51:32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블락비 지코가 친형인 래퍼 우태운을 위로했다.

우태운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지코는 이 사진에 “그냥 동생이고 뭐고 떠나서 그냥 형이 더 잘했어”라는 댓글로 형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우태운은 3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Mnet ‘쇼미더머니5’의 3차 예선 일대일 배틀 랩 미션에서 면도와 대결을 펼쳤다. 면도가 가사를 잊어버리는 실수를 했음에도 세 번의 무승부가 이어져 총 네 번의 배틀이 펼쳐졌고, 결국 우태운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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