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애절 감성 ‘데스티니’+오랜만에 보는 ‘아츄’
입력 2016. 06.04. 19:54:11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러블리즈가 애절한 감성과 발랄하고 사랑스런 느낌이 묻어나는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4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2016 드림콘서트’에서는 러블리즈가 무대에 올라 ‘데스티니(나의 지구)’ ‘’를 열창했다.

먼저 러블리즈는 ‘데스티니(나의 지구)’로 애절한 소녀의 감성을 전했다. 이어 ‘아츄’로 상큼하고 발랄한 느낌의 무대를 완성했다.

‘데스티니’는 슬프지만 댄서블하고 여리지만 강한 러블리즈만의 새로운 세계관을 보여주는 곡이다.

‘아츄’는 소녀의 마음을 재채기에 비유한 상큼 발랄한 곡이다.

러블리즈는 하늘색의 하늘하늘한 스커트 등 여성스런 의상으로 남심을 사로잡았다. 아울러 댄스에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데스티니’는 슬프지만 댄서블하고 여리지만 강한 러블리즈만의 새로운 세계관을 보여주는 곡이다.
이날 드림콘서트에는 엑소, 태민, 남우현, B1A4, 빅스, 비투비, 티아라, 러블리즈, 레드벨벳, 소년공화국, 여자친구, 오마이걸, 헤일로, 세븐틴, 마마무, CLC, 뉴이스트, 피에스타, 투포케이, 라붐, 비아이지, NCT U, 아이오아이, 다이아, 임팩트, 워너비, 조정민, 디셈버, 베리굿, 에이프릴, 로미오, 타히티, 에이션, 홍진영, 밀젠코 마티예비치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V앱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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